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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율이 1600원을 넘나들면
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이
“이때 달러로 바꿔서
해외주식 하면 이득인가?”입니다
군적금은 금리가 높고
환율은 방향성이 불확실해서
둘을 비교하는 방식이 중요합니다


🔍 비교 기준부터
군적금 환율1600을
해외투자 관점에서 보면
핵심은 세 가지입니다
군적금 환율1600은
① 군적금 이자 수익
② 환율 변동 수익/손익
③ 해외주식 가격 변동
군적금 환율1600은
환율이 높을 때
달러를 사면 기본적으로
환위험을 안는 구조입니다
군적금 환율1600은
1600이 고점인지 바닥인지가
확실하지 않습니다
군적금 환율1600은
군적금 금리가 보통 5%~7%대로
확정 이익에 가까운 반면
환율·주식은 불확정 이익입니다
군적금 환율1600은
그래서 ‘이득일까?’보다
‘확정 vs 불확정’의 비교가
실전 기준이 됩니다
📈 환율 1600에서 달러 매수?
1600원은 최근 기준으로
높은 구간에 해당합니다
이 구간에서 달러 매수는
주식 상승 + 환율 하락 + 환율 회복까지
세 가지가 맞아야 이득입니다
즉, 리스크가 많습니다
반대로 환율이 1600에서
1350~1400대로 떨어지면
달러 가치 하락으로
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


💰 군적금의 장점
군적금은 금리가 높고
세금 감면이 적용됩니다
또한 원금 손실이 없습니다
따라서 해외주식에 비해
확정성과 안전성이 높습니다
특히 군 복무 중에는
주식·환율에 신경쓰기 어렵기 때문에
관리 리스크도 줄어듭니다


🧮 실전 비교 예시
예를 들어 1,600원에
100만 원을 달러로 바꿔
해외주식을 샀다고 하면
달러 기준 주식이 +10%라도
환율이 1,450원으로 떨어지면
원화 수익률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
반면 군적금은
이 시나리오에서 영향을 받지 않고
정해진 금리를 줍니다


📌 결정 기준 3가지
① 환율이 지금 고점이라고 보는가?
② 군적금 만기까지 기간이 남았는가?
③ 투자 대신 직접 관리할 자신 있는가?
이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

🚫 단기 차익형이면?
환율 1600 구간은
단기 차익형 매수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
달러는 가능하면
1400 근처 이하에서
장기 분할 매수하는 것이
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
(물론 예외는 존재)


🚀 결론 정리
군 복무 중이라면
군적금 유지가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
✔ 확정 수익
✔ 세금 혜택
✔ 관리 필요 없음
✔ 환율 리스크 없음
때문입니다
해외주식 전환은
전역 후·현금 확보 후
환율 안정 구간에서
분할 매수하는 방식이
현실적인 선택입니다
※ 요약
“군적금 → 해외주식”은
1600 구간에서는
투자 이득이 아니라
리스크 전환입니다